보건복지부는 ’26.9.9.(수)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의 협력체계 점검 및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.
- 이천병원 주요 시설 방문과 현장 의료진 격려 등 필수의료 인프라를 살피고 지역·공공의료 협력체계와 운영 실태를 점검함.
- 간담회에서는 심뇌혈관·소아진료 공백 완화, 공공의료 인력 확보, 중앙·지방정부의 지원 필요성, 수가 현실화 등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방안이 논의됨.
- 각 의료기관 간 진료 협력 활성화, 지역별 역할 분담, 공공의료 인력 사업의 법적 근거 및 체계 정비 등 제언이 제시됨.
- 보건복지부는 ‘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’ 신설과 맞춤형 의료대책, ‘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사업‘ 추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.
<붙임> 현장 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