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10.(목)~9.11.(금)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공동체(APEC) 에너지장관회의에서 정부 수석대표가 참석한다고 밝혔다.
- 우리나라는 에너지 안보를 위한 에너지 전환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와 이를 위한 지능형·분산형 전력망 구축 정책을 홍보하며, 회원국 간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협력을 촉구할 예정임.
- 에너지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 활용 의제가 다뤄지는 가운데, 3대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이 전력 기반시설에 달려 있음을 알리고, 지산지소형 전력 수급 정책 및 전력망 현대화 정책, 인공지능 기반 전력수급 예측 및 가상발전소(VPP) 사례를 공유함.
- 모두를 위한 에너지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에너지 바우처·에너지효율개선 사업과 햇빛·바람소득 마을 사업 등 포용적 에너지 전환 사례를 소개하며, 마을 단위의 에너지 전환 전국 확산 계획도 논의함.
- 아울러, 일본·캐나다·싱가포르 등 주요국과 에너지 안보 공조 및 재생에너지, 원전, 소형모듈원자로(SMR) 등 분야의 양자 협력과 정부 간 협력 창구 강화 방안도 협의함.
<붙임> 에이펙(APEC) 에너지장관회의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