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10.(목) 지방정부 인공지능(AI)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‘제43회 지역정보화(지방정부 AI) 우수사례 발표대회’를 제주에서 개최한다.
- 전국 15개 시·도가 발굴한 AI 활용사례 중 8건이 본선에 진출해 대통령상 등 포상이 수여되며, 공무원이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 등 신기술을 활용해 현장 문제를 해결한 사례들이 다수 포함됨.
- 세종특별자치시는 재난 유형 분류, 상황전파 자동화 등 AI 기반 재난 대응플랫폼 ‘세종 SIREN’을 개발해 평균 10분 소요되던 대응시간을 10초로 단축함.
- 경상남도 김해시는 ‘김해AI 혁신 플랫폼’과 6종의 AI 에이전트를 자체 개발·공개해 행정의 반복적 업무를 개선하고, 부산광역시 및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 특성에 맞는 자체생성형 AI 플랫폼을 개발·도입해 업무 생산성 및 신뢰도를 높임.
- 정부는 ‘AI챔피언’ 교육, ‘AI정부 실험실’ 등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공공행정의 AI 전환을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.
<참고> 제43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과제(8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