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9.9.(수) 중소·중견기업 무역금융 지원 확대방안을 발표했다.
- 중소·중견기업의 수출 성장세에 발맞춰 연내 120조 원, 내년 140조 원 규모로 무역금융을 공급하여 자금 부족으로 인한 수출 기회 상실을 방지하고, 역대 최대 수출실적 달성을 지원함.
- ‘1+3 금융지원 패키지’ 도입으로 특례보증을 올해 3,500억원, 내년 4,500억원까지 확대하고, 상생 무역금융 10조원 조성, 매출액 기반 보증한도 2배 확대, 중소 조선사 선수금환급보증(RG) 1조원 지원 등 3대 유동성 지원책을 추진함.
- 해외거래처 신용조사 무료 제공, 단체보험 협약기관 확대 등 수출 초보기업 맞춤형 무역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, 무역보험공사의 기업투자·수출채권 매입 등 무역금융 제도 개편 방안도 마련함.
- 산업통상부는 중소·중견 수출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반영한 무역금융 지원을 확대해 수출 확대와 기업 성장 도약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임.
<붙임> 행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