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9.9.(수)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다.
- 전국 초4~고3 재학생(390만 명)을 대상으로 ’26.4.14.~5.13.까지 실시한 전수조사에서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2.9%로 전년 대비 0.4%p 증가했고, 가해응답률은 0.8%로 0.3%p 감소함.
- 피해 유형별로 집단 따돌림(0.7%p↑)과 신체폭력(1.1%p↑)은 증가하고, 언어폭력(1.2%p↓)과 사이버폭력(0.8%p↓)은 감소함.
- 목격응답률은 6.7%로 전년 대비 0.6%p 증가하였으며,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심의·사법 절차 보다는 교육적 해결과 관계회복 중심의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됨.
<붙임>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주요 결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