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9.9.(수) ‘제1차 한·중앙아시아 정상회의’의 안전한 진행을 위하여 테러경보를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한다.
- 9.11.(금) 00:00부터 9.17.(목) 24:00까지 전국에 대해 테러경보를 ‘주의’로 발령함.
- 9.13.(일) 00:00부터 9.17.(목) 24:00까지 서울특별시에 대해 테러경보를 ‘경계’로 추가 격상함.
- 국내외 정세와 테러 위협 가능성을 고려하여,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출입국 검색 및 경찰 안전활동을 강화함.
- 국무조정실은 행사 기간 중 빈틈없는 대비를 유지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