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9.9.(수) 추석을 앞두고 농협 등과 함께 농축산물 할인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.
- 정부와 농협의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민의 물가 부담 완화에 총력을 기울임.
- 농축산물 할인지원 규모를 지난해 500억 원보다 약 3배 많은 1,490억 원으로 확대하고, 할인행사 기간을 9.30.까지 연장함.
- 한우·한돈 등 가격 부담이 큰 품목에 대한 추가 할인행사를 자조금단체와 협력하여 추진하며, 하나로마트 등에서 30~50% 할인 판매 계획임.
- 농협도 291억 원 추가 투입하여 온·오프라인 채널에서 최대 70%까지 대규모 할인전 진행해 소비자 가격 부담 완화 기대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