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9.13.(일) ‘갯벌 세계유산 2단계 등재 국제심포지엄’을 9.15.(화) 여수시에서 개최한다.
- 이번 심포지엄은 7월 ‘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’에서 여수, 고흥, 무안, 서산갯벌이 「한국의 갯벌」 세계유산으로 2단계 확대 등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함.
- ‘와덴해 3국 공동사무국’, ‘영국왕실조류협회’, ‘동아시아대양주철새이동경로 파트너쉽’ 등 국내외 갯벌 전문가 100여 명이 참석하여 갯벌 세계유산 확대 등재의 의미와 지속가능한 보전·관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.
- 9.14.(월)에는 해양보호구역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 경험 공유와 정책·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‘제19회 해양보호구역대회’가 연계 개최되고, 다양한 주제별 세션과 지역 해양보호구역센터 총회 등 부대행사도 진행함.
- 해양수산부는 이번 심포지엄 논의를 바탕으로 관계 부처, 지방정부,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‘한국의 갯벌’을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갈 계획임.
<참고> 행사 포스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