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9.11.(금) 주한미국상공회의소(암참)와 한미 신경제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.
- 한미 양국이 AI·첨단기술, 공급망, 에너지, 전략적 투자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강조함.
- 정부는 외국인투자 확대를 위한 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하고, 어떤 국적에 따라 기업을 차별하지 않는다는 점을 분명히 함.
- 암참 회원사 등과 오찬에서 규제 합리화, 제도 개선, 외국인 관광객 유치, 혁신 신약 평가, AI·반도체 인재 채용 및 신기술 인허가와 민관 협력 방안 등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함.
- 국무조정실은 다양한 분야의 규제 개선과 한미 경제협력 발전을 위해 미국 기업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외국인투자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