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9.11.(금) 공정 자동화와 전기차 부품 사업전환을 통해 4년간 고용을 37% 증가시킨 울산의 자동차 부품 중소기업 조일공업(주)을 방문해 산업전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.
- 조일공업(주)은 2007년부터 프레스·용접 등 생산공정에 로봇 자동화를 도입해 생산성과 품질경쟁력을 향상하고, 최근 전기차 배터리팩 케이스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도 고용을 확대하는 성과를 거둠.
- 조일공업의 노사협의회 근로자대표 등 현장 노동자는 내연기관차 부품 공정에서의 직무전환 경험과 함께 AI 전문 인력확보, 신설비에 맞는 안전기준 등 산업전환과정에서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건의함.
- 고용노동부는 산업전환 과정에서 고용창출과 숙련 노동자의 직무전환이 조화를 이루도록 지원을 강화하고, 산업전환이 청년과 중장년 모두에게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
1. 현장방문 개요
2.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주요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