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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가채무는 이렇습니다
기획예산처 미래전략기획실 재정혁신정책관 지속가능재정과
2026.09.11 2p
기획예산처는 ’26.9.11.(금) 국가채무비율 비교는 “계획 대 계획”이 원칙임을 밝혔다.

- 국가채무비율은 각 연도의 공식 계획 수치 기준으로 비교하며, ’26년 51.6%, ’27년 48.3%는 각 예산안 제출 시점의 계획 수치임을 설명함.

- 국제적으로도 채무비율 비교 및 성과 평가는 당초 승인예산 기준이 확립된 원칙이며, 주요 국제기구들도 이를 따름을 강조함.

- “계획 대 계획” 원칙 적용에 따라 국가채무 절대액도 전년 계획 대비 축소되었으며, ’30년까지 관리수지 △3% 이내, 국가채무 비율 50% 미만으로 관리 계획임을 밝힘.

- IMF, OECD, 피치, 무디스 등 주요 국제기구와 신용평가사가 우리나라 재정건전성 및 적극적 재정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음을 언급함.

- 기획예산처는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재정의 지속가능성 확보를 통해 재정의 선순환을 뒷받침할 계획임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