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13.(일) 쓰레기 걱정 없는 쾌적한 추석 명절 조성을 위해 ‘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특별관리대책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전국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9.14.부터 9.30.까지 신속한 생활폐기물 수거와 청소인력·간이 수거함 추가 운영 등으로 연휴기간 국민 불편 최소화에 총력 집중함.
- 과대포장 점검과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고 포장재 기준 준수여부와 분리배출 표시 등을 중점 점검함.
- 명절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방법을 다양한 소통채널을 통해 안내하고, 한국환경공단은 음식물 쓰레기 감량 캠페인을 9.17.부터 9.30.까지 추진함.
- 재활용품 반입·반출 및 시장 동향을 예의주시하여 적체 우려시 비축 확대 등 선제적 대응을 강화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국민 불편 해소와 자원순환 실천 유도를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생활폐기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