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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자료
아태지역 식물검역 국제기준 논의, 한국이 이끈다
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수출지원과
2026.09.13 8p
농림축산검역본부는 ’26.9.13.(일) 아시아태평양지역 식물검역 국제기준 논의를 주도했다고 밝혔다.

- 9.7.~9.11. 서울에서 진행된 워크숍에는 일본, 중국 등 16개국 식물검역 전문가 30명이 참석해 바나나, 오렌지, 강낭콩 등 5개 품목의 국제기준 마련을 중점 논의함.

- 품목별 국제기준은 농산물 수입 시 필요한 병해충 관리와 관련 위험 방지 조치를 규정하며, 회원국들이 과학적이고 표준화된 위험 관리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원함.

- 검역본부는 국내 전문가 의견을 사전 수렴하고, 참가국들과 적극 협의하여 우리나라 의견을 아태지역 공동 의견에 반영하는 데 힘씀.

- 전자식물검역증명서(ePhyto) 교환 현황, 해상컨테이너 유입 병해충 위험 최소화 등 국제 현안도 논의되었으며, 대한민국은 소량 종자 수입 시 식물검역증명서 의무화 등 식물검역 규정 및 주요 기술개발 성과를 공유함.

-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향후 국제기준 논의에 대한민국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, 아태지역 국가들과 검역 분야 국제 협력을 선도해 나갈 계획임.

<붙임>
1. 2026년 식물검역 국제기준 아시아태평양지역 워크숍 개요
2. 2026년 식물검역 국제기준 아시아태평양지역 워크숍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