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학물질안전원은 ’26.9.14.(월) 대산산단 육·해상 화학사고 공동방제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합동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.
- 이번 협약은 대산산단에서 육상에서 해상으로 확산될 수 있는 화학사고에 신속히 공동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6개 행정기관과 2개 민간협의체가 참여함.
- 협약기관들은 사고 발생 시 선박, 인력, 장비, 방제물품을 신속하게 동원하며, 평상시에도 방제자원 현황과 비상연락체계를 반기에 한 번 이상 갱신·공유하고 합동훈련에 함께 참여함.
- 이날 협약식 후에는 해양경찰서 주관으로 위험유해물질(HNS) 유출을 가정한 민관 합동훈련도 실시할 예정임.
- 화학물질안전원은 향후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학사고에 대응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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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업무협약식 개요
2. 업무협약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