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’26.9.14.(월)부터 영세 도정 업체를 대상으로 올바른 양곡표시 지도 사업을 추진한다.
- 농관원이 위촉한 쌀 품질관리 전문위원이 영세 도정업체를 방문하여 쌀 품위 계측 방법 및 양곡의 의무 표시 사항 등 실무 교육을 1:1로 실시함.
- 2018년 이후 9년간 총 16,600여 회 지도 실적을 기록하였으며, 최근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99.3%의 업체가 올바른 양곡표시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함.
- 양곡 표시 이행률 또한 평균 98.0%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어 현장 지도의 실효성을 입증함.
-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앞으로도 영세 도정업체의 품질 향상과 국산 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 쌀 품위 계측방법 교육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