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14.(월)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9월 가뭄 예·경보를 발표했다.
- 최근 6개월간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84.8% 수준이고, 34개 시·군에서 기상가뭄이 발생해 전라권·경상권에 ‘관심’ 단계, 일부 시에는 ‘주의’ 단계의 가뭄이 나타남.
- 9월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전망되나 10월, 11월은 평년보다 많은 강수량이 예측됨.
-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평년 대비 80.7% 수준이며, 지역별로 편차가 크고, 다목적댐·용수댐의 저수량도 일부 유역에서 예년보다 부족해 대체 공급 등 대응 조치를 실시 중임.
- 정부는 가뭄대책 TF 회의를 통해 용수공급 대책을 점검하고, 가뭄 예상 지역을 중심으로 농업·생활 및 공업용수 관리방안을 논의함.
<붙임> 가뭄 예·경보 지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