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13.(일) 공공 누리집에 숨은 불법광고를 신속·효과적으로 찾아내기 위해 ‘공공 웹사이트 불법광고 탐지 도구 개발 공모전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최신 기술을 활용해 공공 누리집 내 불법광고를 효과적으로 탐지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됨.
- 공공 누리집의 품질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AI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불법광고를 탐지하는 실제 작동 가능한 도구를 개발해 참여할 수 있음.
- 접수는 9.14.(월) 9시부터 10.23.(금) 18시까지 진행되며, 수상작은 적격평가와 본심사를 거쳐 최종 5개를 선정, 대상에는 행정안전부장관상, 각 분야 우수작에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과 총 4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됨.
- 우수작은 각급 기관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 배포될 예정임.
행정안전부는 국민 아이디어와 기술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공공 누리집 조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과 참여를 독려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