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15.(화)부터 3일간 ‘유엔 아시아·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(UN ESCAP)’와 공동으로 ‘제21차 서울 정책구상(SI) 정책 토론회’를 서울에서 개최한다.
- 서울 정책구상은 우리나라가 주도해 2005년부터 추진해온 아·태지역 녹색성장 협력사업임을 밝히며, 올해 5단계(’26~’30) 사업의 첫해를 맞아 ‘위기에서 행동으로: 아·태지역의 녹색 전환 가속화’를 주요 주제로 정책과 경험, 재원 조달 및 구체적 실행 수단을 논의함.
- 토론회에는 네팔, 피지, 튀르키예 등 16개국 정부와 UNEP, GGGI 등 9개 국제기구, 국내외 혁신기업 20여 개 사가 참여하며, 녹색전환 우수사례, 혁신기술, 국가별 맞춤 해법 및 국제협력 방안을 공유함.
- 첫날에는 아·태지역 녹색전환의 진전·과제·기회, 국가별 사례, SI 5단계 전략을 공유하고, 둘째 날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·외 녹색 혁신기업의 기술을 소개하며, 녹색전환 실행을 위한 금융지원과 협력 방안도 논의함.
- 마지막 날에는 수도권 자원순환센터와 시화호 조력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우리나라의 순환경제 및 재생에너지 이행 현장을 소개함.
<붙임> 제21차 서울이니셔티브 정책 토론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