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6.9.15.(화)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스타트업의 기술검증(PoC) 및 사업화 지원을 위한 ‘공공데이터 활용 지원’ 사업 참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
- 본 사업은 18개 공공기관이 제안한 공공서비스 혁신 과제 해결을 위해 스타트업 20개사 내외를 선정해 공공기관 협업 사업화 자금(최대 1억 원) 및 기술개발사업을 연계 지원함.
- 과제 제안 방식으로는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개 데이터를 활용한 Top-Down 과 스타트업이 미공개 데이터를 활용하는 Bottom-Up을 병행함.
- ‘공공데이터 활용 지원’ 사업을 통해 도로살얼음 위험정보 감지, 인구밀집 예측, 사회안전·편의 등 다양한 혁신 공공서비스 개발 추진 중임.
중소벤처기업부는 공공데이터 개방 및 개방형 혁신 확대를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과 창업 열풍 확산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참고>
1. ‘공공데이터 활용 지원’ 사업 개요
2. ‘공공데이터 활용 지원’ 공공기관 제안 협업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