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9.15.(화) 사회연대경제 조직 간 협업으로 농촌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‘농촌 사회연대경제 서비스 협력모델’ 5개소를 선정했다.
- 사회적 농장과 서비스 공동체,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하는 11개 컨소시엄 중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 등에 맞는 5개 협력모델이 최종 선정됨.
- 선정 지역은 전북 무주·진안, 전남 곡성, 경남 거제·함양으로, 무주·진안·곡성에서는 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민 소비와 돌봄서비스 수요를 사회연대경제 조직과 연결함.
- 무주는 사과 상품 개발, 진안은 관광객 대상 로컬마켓 운영, 곡성은 도시락 배달 서비스, 거제는 발달장애인 연계 농산물 가공품 배달·판매, 함양은 허브 비누·소금 등 관광 상품 개발을 각각 추진함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지역 내 다양한 사연경 조직의 강점을 협업하여 농촌 서비스를 강화하는 모델 확산을 기대한다고 밝힘.
<붙임> 기본소득 지역 참여 개소 대상 자금수여식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