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9.15.(화) 교원·학생·학부모가 함께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공감과 책임을 통해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‘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(이하 선도학교)’를 운영한다.
- 선도학교는 교원은 ‘수업’, 학생은 ‘방어행동’, 학부모는 ‘자녀 소통’, 학교는 ‘실천 문화’ 등 주체별 필수과제를 이행하고, ‘스마트폰 없는 학교’ 등 학교별 선택과제를 자율적으로 운영함.
- 전국 16개 시도교육청의 공모를 통해 276개교가 지정되었으며, 2027년에는 400개교로 확대 예정임.
- 교원 대상 인공지능(AI) 기반 수업 설계·운영 서비스 및 학생 맞춤형 AI 콘텐츠 추천 서비스, 학부모를 위한 60초 내외 영상 등의 지원을 통해 실천과제 수행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함.
- 학교폭력 예방 교육 패러다임을 강화된 학교공동체 참여-실천 중심으로 전환하고, 합리적 스마트폰 사용 문화 등 관계 중심의 예방모델을 전국에 확산할 계획임.
교육부는 선도학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학교 여건에 맞는 전학교 예방모델을 확산할 계획임.
<붙임>
1. ’26년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선정 현황
2.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실천과제
3. 선도학교 신규 실천과제 주요 내용(교원·학생·학부모)
4. 선도학교 신규 실천과제 주요 내용(학교)
<별첨>
1.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운영 계획
2. 스마트폰 없는 학교 운영 안내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