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16.(수) 50개 행정·공공정보시스템을 올해 민간 클라우드로 본격적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조치는 ’26.2월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발표한 「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·혁신 추진방향」에 따른 것으로, 정부·공공부문 데이터센터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와 국정자원 폐쇄에 따른 단계적 시스템 이전이 목적임.
- 운영 시스템 중 빠른 전환이 가능한 기관 누리집 및 단순 정보제공형 등 50개 시스템을 선정해, 별도의 정보화전략계획(ISP) 없이 ’27년 1분기까지 순차 이전 예정임.
- ‘끊김 없는 서비스’ 제공을 목표로 철저한 사전 테스트와 안정화 기간을 거쳐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고, 이전 비용 및 ’27년까지의 민간 클라우드 이용료 등 재정적 지원을 통해 기관 부담을 완화함.
- 내년에는 국가망보안체계가이드라인(N2SF)과 정보시스템 보안등급을 반영해 추가 시스템을 확대 선별하고, 관계기관 협의로 민간 클라우드 이전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.
<붙임> 26년 민간 클라우드 이전 대상