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9.16.(수) 정부서울청사에서 한·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계기 방한 중인 타지키스탄 라흐몬 대통령과 한-타지키스탄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.
- 양국은 ‘포괄적 동반자 관계’ 수립을 계기로 경제·교역, 광물자원 개발, 수력·재생에너지, 농산물 가공, 섬유, 인프라, 디지털·AI 등 전 분야에 걸친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함.
- 한·타지키스탄 IT Park 건립 사업과 ‘한-중앙아시아 미래 AI·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’ 등 디지털·AI 분야 협력 심화 및 ‘모두의 AI’ 프로젝트 등 우리 정부의 경험 공유에도 공감함.
- 서울-두샨베 직항 노선 개설, 고용허가제 인력 도입 등 인적·문화·교육 교류 기반 확대와 함께, 타지키스탄 내 한국어 교육 및 AI·엔지니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 협력 의지도 확인함.
국무조정실은 양국 간 전방위 협력 관계가 실질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