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5.9.17.(목) 2026 세계무역기구(WTO) 퍼블릭포럼에서 ‘투자원활화를 통한 공급망 강화’ 세션을 개최하였다.
- 올해 WTO 퍼블릭포럼은 ‘서비스무역의 미래(Powering the Future)’를 주제로 9.15.(화)~17.(목)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림.
-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개최한 세션에서 투자원활화 협정(IFDA)의 조속한 이행과 글로벌 공급망 강화를 위한 투자환경 개선의 필요성 강조됨.
- 우리나라는 칠레와 함께 ’17년부터 IFDA 협상의 공동의장국으로서 협상 타결 및 WTO 법체계 편입 논의를 주도해 왔으며, 향후 협정의 조속한 이행을 위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지속할 예정임.
- 국가별·국제기구 발표자를 통해 IFDA가 투자 절차의 간소화, 개도국 투자 촉진, 예측가능성·투명성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음을 중점적으로 논의함.
- 산업통상부는 IFDA의 조속한 발효 및 이행을 위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방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기여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WTO 퍼블릭 포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