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환경과학원은 ’26.9.18.(금) 우분 고체연료 활성화를 위한 현장 기반 조사연구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.
- 우분 고체연료화는 가축분뇨 처리 부담을 낮추고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대안으로, 지역 내 수거·활용 시 온실가스 감축과 안정적 자원 관리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음.
- 올해 7.30.부터 관련 법령 정비와 품질기준 개선 등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, 정책 실효성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의 환경성·품질·경제성 검증 추진함.
- 이번 연구는 학계·지방정부 협력 아래 우분의 발생량, 생산과정, 최종 연료 품질 등 전 과정을 조사·분석하며, 실태조사·수지분석·맞춤형 정책 제언 등 3가지 세부과제를 중심으로 진행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 우분 고체연료화의 현장 실효성 확보와 정책 지원 강화를 지속할 계획임.
<붙임> 연구 개요 및 현장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