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3.9.18.(금) 중앙부처, 지방정부,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통합 연계하는 「범정부 데이터 파이프라인」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한다.
- 각 기관별로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데이터 연결관을 통해 기관 간 데이터 공유의 칸막이를 해소하고, 중앙부처·지방정부·공공기관 데이터를 국가공유데이터 플랫폼에 통합함으로써 데이터의 통합 검색과 즉시 활용 가능하게 함.
- 이번 시스템 개통으로 여러 기관의 데이터를 결합·분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복지정책 등 사회 현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복합데이터 활용 체계 구축함.
- 행정안전부는 9월 시범운영 이후 사용자 의견을 반영한 기능 개선과 데이터 연계 확대를 지속해 데이터가 막힘없이 흐르는 AI 민주정부 구현에 기여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