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9.17.(목) 적조 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‘경계’에서 ‘관심’으로 하향 조정한다.
- 남해안 해역의 적조가 9월 초순부터 소강상태를 유지함에 따라 9.17.(목) 14시에 적조 주의보 및 예비특보가 모두 해제됨.
- 적조 재난 위기 경보 단계는 10월까지 ‘관심’으로 유지하며, 매주 2회 이상 정기 예찰과 적조생물 발생 추이 분석 등 상황관리 지속 예정임.
- 해양수산부는 상황 관리를 이어가면서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모니터링과 양식장 사전점검 등을 병행할 계획임.
- 해양수산부는 어업인들이 10월까지 경각심을 유지하며 어장 관리에 힘써줄 것을 당부함.
<참고> 적조 특보 발표 해역(수과원, 9.17. 14시 발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