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총리비서실은 ’26.9.17.(목) 「2026 전국 현장소통 시리즈」의 첫 일정으로 부산광역시에서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현장 간담회에서는 고객 감소와 비용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이 커진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함.
- 발제자와 참석자들은 부산 방문객 증가에도 불구하고 골목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지지 않는 점과 행정절차의 현실화,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준 마련,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화폐 사용 확대 등 구체적 개선방안을 제안함.
- 국무총리비서실은 부산을 시작으로 전주(9.29.)·대전(10.1.) 등지에서 현장 의견을 추가 수렴하고, 정책 검토 및 개선을 추진할 계획임.
- 국무총리비서실은 앞으로도 소상공인 현장 의견 청취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