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18.(금)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복지 위기가구 방문 및 복지 사각지대 대응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- 현장 방문은 안양시 관양동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,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현황 파악과 복지 담당자들의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 건의 청취에 중점 두었음.
-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「사회보장급여법」, 「국민기초생활보장법」 등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, AI 기반 ‘사각지대발굴시스템’, 민관협력, 복지 위기 알림 앱 등 3가지 체계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있음.
- 현장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제보로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한 실제 지원 사례와 생활 개선 현황을 점검하고, 추가 복지서비스 제공 필요사항을 확인하였음.
- 보건복지부는 지방정부 및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음.
<붙임> 복지 사각지대 대응 현황 점검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