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제역중앙사고수습본부는 ’26.9.19.(토)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소 농장에서 예찰 검사 결과 구제역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.
- 인천 강화 방역지역 내 소 농장에서 바이러스 순환 여부 확인을 위한 예찰 검사 중 항원 양성축 2두를 확인함.
-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고, 감염이 확인된 2두를 처분할 계획임.
- 인접 농장에 대한 일제접종과 광역방제기·방역차 투입 등 집중 소독을 9.23.(월)까지 추진함.
- 전국 우제류 사육농장 전화예찰 및 전국 일제 집중 소독 주간 운영 등 방역 조치 강화함.
구제역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협력해 구제역 확산 방지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, 축산 농장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