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20.(일) 추석 연휴를 맞아 청량리역에서 ‘이웃사이(2642) 층간소음 예방 운동(캠페인)’을 실시한다.
- 추석 연휴 기간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갈등이 평시 대비 약 33% 증가해 예방 필요성이 커진 상황임.
- 캠페인은 층간소음 저감 실천, 이웃 배려 인식 확산, 캐릭터와 사진 촬영 및 수칙 맞추기 행사, 층간소음 저감 물품 배포 등으로 구성됨.
- 층간소음 예방수칙 전단 배포, 공동주택 대상 홍보,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상담서비스와 챗봇 운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을 독려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층간소음 예방 홍보와 상담서비스 강화를 통해 이웃 간 배려와 소통이 자리 잡는 공동주택 문화를 조성할 계획임.
<붙임>
1. 추석맞이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 추진계획
2. 층간소음 예방 수칙
3.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 안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