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21.(월)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행정서비스 연속성 유지를 위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 주요 정보시스템의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한국철도공사 등 9개 기관의 16개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 현장을 방문하여 서비스 중단 시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, 대체 서비스 수단, 시스템 연계 현황, 시스템별 구성·운영 방식과 장애 대응 특성 등을 정밀 점검함.
- 점검 결과 확인된 운영 정보를 ‘장애 대응 자료’로 정리해 초기 상황 판단 및 관계 기관 공동대응에 활용하고, 개편된 정보시스템 안정성 고시 기준 및 장애 신고 등급제도 운영기관에 안내함.
- 추석 연휴 특별 점검(9.1.~9.18.) 및 비상근무(9.24.~9.27.) 체계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정부 행정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함.
행정안전부는 향후에도 관계기관 협조체계 강화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행정서비스의 안정성과 국민 불편 최소화에 주력할 계획임.
<참고> 2026년 주요 정보시스템 운영기관 현장방문 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