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은 ’26.9.21.(월) 주요 증권사 준법감시인을 대상으로 투자자 중심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최근 증권업계의 외형 성장과 더불어 기업 책임이 강화된 상황에서 실효적인 내부통제와 사전 예방적 투자자 보호의 필요성이 강조됨.
- 내부통제 부실 사례와 고위험 상품 설계·제조 적정성 미흡 등이 확인되어, 준법감시부서의 통제 역할 및 경영진의 관리의무 이행, 권한·기반 강화의 중요성이 부각됨.
- 금감원은 검사·점검 결과와 금융상품 출시단계별 관리조치 등을 안내하며, 증권사들이 내부통제 체계 재점검과 제도 안착 및 감독당국과의 소통 강화에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함.
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투자자 보호 중심의 내부통제체계 재정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장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 감독업무를 수행할 계획임.
<붙임> 간담회 주요 발표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