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22.(화) 산업계의 물 재이용 확대와 지속가능한 산업용수 관리를 위해 포스코와 워터 포지티브 업무협약을 체결한다.
- 워터 포지티브는 기업이 물 사용량보다 더 많은 물을 자연에 환원해 지속가능한 물관리에 기여하는 개념임.
- 협약에 참여하는 포스코는 냉각수로 사용된 물의 재이용을 확대해 신규 물 취수량을 절감하고, 그 절감분을 물 복원 성과로 인정받으며, 관련 데이터 분석과 인증 절차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각각 지원 및 총괄함.
- 산업용수 수요 확대로 인한 불확실성 대응과 산업현장 내 물 재이용 확산을 위해 이후 반도체·철강 등 다수 기업으로 대상 확대 추진 예정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협력을 산업계 전반의 자발적 물 절감 및 재이용 투자 확산의 모범사례로 발전시키고, 워터 포지티브 활동 확산을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
1. 협약식 및 물 효율 개선 사업 개요
2. 워터 포지티브 개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