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위원회(이하 금융위)는 ’26.9.21.(월)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원에서 「미리 만나는 2027 금융위 청년 사업」 행사를 개최하였다.
- 이번 행사는 청년주간을 맞아 2027년 금융위 신규·개편 청년사업을 청년들에게 소개하고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됨.
- 금융위는 2027년 청년 지원 예산을 약 2.1조원으로 확대하고 자산형성, 취·창업, 주거 등 3대 분야에서 6개 신규·개편 사업(우리아이자립펀드, 청년기회자금, 금융혁신 취·창업 지원, 청년미래적금, 청년미래보금자리론, 청년 전월세결합보증)을 통해 청년 지원을 대폭 강화할 계획임.
- 우리아이자립펀드는 정부와 부모가 함께 아동 명의 펀드에 적립·장기 투자하여 약 7,000만원의 자립 자산 마련을 지원하고, 청년기회자금은 만 19~34세 미취업 청년에게 이자지원 등 저리 대출을 제공하며, 금융혁신 취·창업 지원사업은 청년 핀테크기업 AI 실증 및 맞춤형 인재양성 중심 구조임.
- 또한 청년미래적금은 정부 기여금 상향 및 가입대상 확대, 주거 지원 분야에서는 청년미래보금자리론(비아파트 중심) 및 청년 전월세결합보증 신설 등으로 청년 주거 사다리를 촘촘하게 지원할 예정임.
- 금융위는 오늘 행사에서 수렴된 청년 의견을 향후 세부 사업 운영방안에 반영하고 청년 정책 수립 전 과정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.
- 금융위는 2027년 청년사업 예산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음.
<참고> 2027 금융위 청년 사업별 상세 설명자료
<별첨> 금융위원회 위원장 모두발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