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22.(화) 정부와 기업·민간이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범정부 민관협력 프로젝트 「모두의 연결」 추진 방안을 국무회의에 보고하고 본격적으로 추진한다.
- 최근 사회적 고립·은둔 청년 등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는 높아졌으나, 공공 부문과의 연계 체계가 미흡해 현장 중심의 협력이 어려웠음.
- 이에 따라 정부와 복지 현장이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기업 자원과 맞춤형으로 연결해 협력과제 발굴, 연결 기반 구축, 맞춤형 연결, 성과 확산 등 4단계로 프로젝트를 추진함.
- 모두의 연결 1호 사업으로는 취약 청년 사회진입 지원 ‘청년 STEP’을 선정하여, 보건복지부와 우리금융그룹,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MOU를 체결하고 3년간 30억 원을 지원함.
- 정부는 정부와 기업, 민간이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는 새로운 민관협력 모델을 만들어 갈 계획임.
<붙임>
1. 모두의 연결 개요
2. 모두의 연결 1호 사업 업무협약식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