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22.(화) 국내 최초로 승인된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관련 시설 및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다.
-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에서 항암치료 후 재발 위험이 높은 EBV 양성 림프절외 NK/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첨단재생의료 치료의 현장 적용 추진 상황 및 시설 현황을 확인함.
- 첨단재생의료 치료는 중대·희귀·난치질환 환자에게 새 치료 기회를 제공하며, 재발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함.
- 보건복지부는 치료의 안전성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 및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