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9.22.(화) 현장형 인공지능 혁신을 관세행정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「’26년 하반기 인공지능 전환(AX) 추진단 컨퍼런스」를 개최했다.
- 세관 현장 인공지능 전환(AX) 추진팀이 반복 업무와 정보분석 수요를 발굴하여 인공지능·빅데이터 기반의 개선 활동을 추진함.
- 전국 세관 인공지능 분석관 50명이 관세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직접 프로그램을 구현, 현장 문제 해결에 주도적으로 참여함.
- 관세청은 AI 활용 우수사례의 전국적 확산과 더불어, 내부자료 안전 분석 및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한 ‘관세행정 인공지능 실험실’을 도입하며, 본청과 세관이 협업해 업무 절차·방식의 근본적 개선도 병행함.
- 관세청은 연내 인공지능 전환(AX) 챌린지를 개최해 AI 경험과 성과를 조직 내외로 공유하고, 인공지능 활용 문화를 지속 확산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