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22.(화) 추석 연휴 경부하기 전력 수급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.
- 제2차관이 한국전력거래소 중부본부를 방문하여 전력계통의 불안정 요인과 대응체계, 백업 관리 등 현안을 점검하고 추석 연휴 기간 전력 수급 상황을 관계기관과 함께 살펴볼 예정임.
- 연휴 기간 기온 상승에 따른 전력수요가 49.4GW로 전망되며, ’25년 같은 기간(50.5GW) 대비 1.1GW 낮은 수준임.
- 추석 연휴(9.24.~9.27.) 11~14시에 자가소비용·공공 전기차 충전기 요금을 각각 100%, 50% 할인하는 등 전력수요 증대 유도책을 시행함.
- 낮 시간 발전량 증가시 플러스 DR 등 수요반응제도와 출력제어 시행으로 계통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석 연휴 기간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전력수급과 계통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
<붙임>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점검 회의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