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(이하 산업부)는 ’26.9.22.(화) 전북 익산과 완주에서 소부장 특화단지 및 노후거점산단 등 산업거점의 성장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산업부는 1월부터 지역 현장 행보와 의견 수렴을 지속하며, 8.26. 대통령 주재 중앙-지방협력회의에서 ‘권역별 성장엔진 육성 방안’을 발표함.
- 이번 방문에서 산업부는 전북 소부장(소재부품장비) 특화단지와 노후 산단을 중심으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, 반도체 화학소재 생태계 강화 및 청년 근로자 지원 필요성을 논의함.
- 전북 소부장 특화단지가 첨단반도체 공급망의 안정적 거점이 되도록 기업 투자를 유도하고 신속한 정부 지원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음.
- 완주산단은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사업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청년 친화형 인프라 및 AI 활용 지원 확대, K-로봇·첨단모빌리티 거점 육성 등의 계획을 발표함.
- 산업부는 향후에도 지방정부와 협력하여 권역별 성장엔진 육성계획을 신속하게 수립하고 현장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
1. 전북 반도체 화학소재 소부장 특화단지 기업 오찬간담회 개요
2. 완주산단 청년 근로자 간담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