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9.23.(수) 윤호중 장관이 서울 중랑구, 강동구, 광진구 일대 경찰·소방 현장 및 전통시장을 방문했다.
- 이번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을 앞두고 국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치안·소방 및 민생 상황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실시했음.
- 중랑경찰서 상봉파출소에서는 명절 특별 치안대책 보고를 받고, 사회적 약자 보호체계 및 실종사건 개선 대책 등 치안 및 신뢰 회복 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함.
- 강동소방서에서는 연휴 기간 화재 예방과 신속 초기 대응 체계, 노후주택 화재 예방 대책 등 소방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함.
- 자양 전통시장에서는 고령자 보행 안전시설 및 안전교육을 점검하고, 현장 상인과 소통하며 장바구니 물가 등 민생 현안을 직접 살핌.
- 행정안전부는 연휴 기간 치안·소방 대책부터 장바구니 물가까지 현장을 세심하게 챙길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