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27.(일) 타지키스탄 고르노바닥산에서 ‘타지키스탄 수그, 고르노바닥산 태양광 발전 및 에너지저장장치(ESS) 구축’ 국제개발협력(ODA) 사업 준공식을 개최하였다.
- 이번 사업은 각 지역에 3MW급 태양광 발전시설과 0.5MW급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하여 전력 공급이 취약한 타지키스탄 현지 주민의 생활여건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함.
- 타지키스탄 내 최초의 메가와트(MW)급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로,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의 촉매제 역할이 기대되며, 혹독한 기후와 고산지대의 조건에서 국내 기업 기자재의 우수성과 기술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입증함.
- 이번 실증을 통한 운영 데이터는 국내 기업의 공급망 경쟁력 강화와 중앙아시아 및 세계 시장 재생에너지·녹색산업 수출 확대의 기반이 될 전망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실증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 기업의 세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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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준공식 행사 개요
2. 타지키스탄 태양광 국제개발협력(ODA) 사업 개요
3. 관련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