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9.28.(월)부터 한 달간 ‘지붕·태양광 공사 추락주의보’를 전파하고, 집중점검기간을 운영한다.
- 지붕·태양광 공사는 공정 기간이 짧고 소규모 작업이 많아 안전시설 설치가 소홀해지기 쉽고, 채광창·슬레이트·천막 등 노후화된 지붕재와 현장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음.
- 최근에는 슬레이트 파손, 천막 찢어짐으로 인한 추락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지자체·유관기관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대대적 현장점검을 통해 사고예방에 총력 기울임.
- 비료 제조 공장 등 추락사고 다발사업장에는 지붕 전담지킴이를 통한 기술·재정지원과 관련 자료 배포를 실시하고, 외국인 노동자를 위해 다국어 안전보건자료를 제작·전파함.
- 고용노동부는 영세 사업장의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정부가 최대 90%까지 지원하고 있으니, 재정지원을 활용해 작업 전 지붕 위 안전 확보를 당부함.
<붙임>
1. 지붕·태양광 공사 관련 재정지원 안내문
2. 지붕·태양광 공사 주요 안전작업 수칙
3. 지붕·태양광 공사 핵심 안전작업 수칙(외국인 노동자 대상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