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9.28.(월)부터 4일간 우리나라와 아세안 간 자유무역협정(FTA) 개선을 위한 제2차 공식 협상을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.
- 13개 분야로 구성된 이번 협상에서 양측은 핵심광물·공급망, 디지털, 지식재산권, 원산지 절차 등 분야별 규범 개선을 집중 논의함.
- 한-아세안 FTA는 약 20년 만에 변화한 통상환경을 반영하여 본격적으로 개선이 추진 중이며, 이번 협상부터 분야별 규범 협상이 본격화됨.
- 최신 통상규범 도입이 목표로, 디지털 교역의 활성화 및 불확실성 해소, 핵심광물 및 공급망의 안정적 협력체계 강화,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 보호 규범 도입이 논의됨.
- 산업통상부는 향후 변화하는 통상환경에 대응하고 우리 기업의 아세안 시장 내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