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9.29.(화) 작업자의 화차 외부 탑승과 선로 내 위험구역 노출을 최소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「철도 차량정리(입환) 작업 안전강화 대책」추진을 발표했다.
- 작업 중 작업자의 차량·선로 위험구역 노출 최소화, 차량 후진 시 화차 외부 탑승 금지, 도보 이동 원칙 및 작업동선·위험구역 명확화, 조명설비 확충과 선로전환기 자동화 등 안전 환경 개선 추진.
- 차량 후부 탈부착식 후방카메라, AI 기반 CCTV, 무선제어 입환 시스템, 웨어러블 조끼와 핸즈프리 무선마이크 등 기술기반 안전장치를 시범 도입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여 점진적으로 확대.
-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작업 매뉴얼 및 실질적 교육 강화, 건강 상태·숙련도 고려한 인력 배치 등으로 안전역량 제고, 대책의 지속적 점검 및 개선, 안전 우수사례 표준화·확산과 인센티브 검토.
- 국토교통부는 현장 여건에 맞춘 안전대책의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실시하고, 효과적인 우수사례를 다른 작업장에 확산할 계획임.
<참고>
1. 입환 작업 주요 현황
2. 무선제어 입환 시스템 개념 및 구성
3. 탈부착식 후방 영상감시 카메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