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9.30.(수) 제2차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.
- 보건의료인력 20개 직종의 면허·자격 보유자 수는 ’13년 142.4만 명에서 ’23년 232.4만 명으로 연평균 5.0% 증가했고, 활동 인력은 같은 기간 87.9만 명에서 155.7만 명으로 연평균 5.9% 증가함.
- 요양기관 근무 인력은 ’13년 57.7만 명에서 ’23년 96.9만 명으로 늘었으며, 특히 의사, 간호사, 약사 등 핵심 직종은 수도권 및 대형병원 중심의 근무가 확대되는 추세임.
- 10년간 연평균 임금 증가율은 의사 5.6%, 간호사 3.5%, 치과의사 3.1%, 약사 2.7%, 한의사 0.6%이고, ’23년 기준 의사 2.85억 원, 치과의사 2.03억 원, 간호사 0.52억 원 등으로 집계됨.
<붙임>
1. 2013년~2023년 보건의료인력 활동 현황 통계(20개 직종)
2. 2023년 보건의료인력 직종별 요양기관 근무 현황(인원수)
3. 주요 통계 작성 항목
<별첨> 한 장으로 보는 보건의료인력 20종 현황(제2차 실태조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