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근로자공제회는 ’26.9.29.(화)부터 건설노동자와 가족의 세무 관련 어려움 해소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‘세무사 무료 전화 상담 서비스’를 시행한다.
- 이번 서비스는 지난 8.31. 「건설노동자 무료 세무 상담 업무협약」의 후속 조치로, 건설노동자의 현장 근무 및 원거리 거주 특성을 반영하여 전국 경기·인천·부산·대구·광주·대전 6개 지사에서 제공함.
- 상담 대상은 공제회 피공제자, 퇴직공제금 수령자, 그 가족 및 유족으로서, 복지사업부 전담번호 신청을 통해 거주지 인근 담당 세무사의 상담시간과 연락처를 안내받음.
- 양도소득세, 상속세, 증여세, 소득세, 퇴직소득세, 지방세, 근로소득 연말정산 등 건설노동자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조세 상담이 제공되며, 세무대리·기장대리·신고서 작성 등은 무료 상담에 포함되지 않음.
- 공제회는 상담 실적 및 현장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, ’27년부터 예산편성을 통해 전화 상담과 함께 방문 상담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 확대 예정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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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관련 사진
2. 건설근로자공제회 기관 소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