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은행은 ’26.9.10.(목)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에서 「통화신용정책보고서(2026년 9월)」를 의결했다.
- 보고서는 중동 사태와 반도체 경기 호조 등 변화된 정책여건 하에서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배경,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 개편,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등 금융·외환시장 제도 개선 노력이 포함되도록 작성함.
- 위원들은 성장세 확대와는 별개로 고용회복이 지연되고 특히 청년고용이 감소하는 상황을 충분히 반영할 것과,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국내 금융·외환시장 리스크 요인, 명목 성장률 분석방식 등에 대한 설명 충실화를 강조함.
- 보고서는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·보완되었으며, 「한국은행법」 제96조에 따라 국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함.
- 한국은행은 향후 정책결정의 배경과 커뮤니케이션 효과 점검, 디지털금융 생태계 구축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