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9.29.(화) 2026년 고용형태 공시 결과를 발표했다.
- ’26년 고용형태를 공시한 300인 이상 기업은 총 4,205개로 전년보다 29개 증가했고, 전체 공시 노동자 수는 5,918천명으로 전년 대비 91천명 증가하여 공시기업 및 공시노동자 수 모두 증가 추세를 지속함.
- 공시기업이 공시한 소속 노동자는 4,983천명으로 전체의 84.2%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규모와 비중 모두 증가, 소속 외 노동자는 936천명으로 전년 대비 16천명 감소하며 전체 비중도 하락함.
- 소속 노동자 중 기간정함없음은 3,570천명(71.7%), 기간제는 1,412천명(28.3%)으로 기간제 비중·규모 모두 증가, 전일제는 4,532천명(90.9%)으로 증가했고 단시간 노동자는 450천명(9.0%)으로 규모와 비중 모두 증가함.
- 소속 외 노동자 감소는 주로 건설업 분야의 감소 영향이며, 기간제·단시간 노동자 증가는 고령화 등으로 보건복지·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됨.
<붙임>
1. 고용형태공시제 개요
2. 2026년 고용형태공시 결과 세부 내용
3. 2026년 고용형태공시 결과표(산업별·규모별·성별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