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9.30.(수) 녹색분류체계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 확대를 위해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.
-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기술보증기금이 10.1.(목) 업무협약을 맺고,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공개함.
- 이 플랫폼은 기업이 경제활동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부합하는지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, 기업의 판단 부담을 줄이고 녹색채권·여신·보증 등 녹색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높임.
- 양 기관은 각기 보유한 환경·금융정보와 적합성 판단 플랫폼을 연계하여 판단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제고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플랫폼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수단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녹색투자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임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도 녹색금융 접근성 제고와 녹색투자를 지원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플랫폼 개요
2. 업무협약식 개최계획